시부야 하라주쿠를 쇼핑하면서 가보고 싶은 매장이 있었습니다. 일본 자판기 폰 케이스를 판매하는 카스페이스 매장을 가보았습니다.
카스페이스 cas:pace 도쿄
카스페이스는 도쿄 폰 악세서리 브랜드로 도쿄 시부야 하라주쿠에 매장이 있습니다. 도쿄뿐만 아니라 도쿄 전역에 매장이 여럿 생기길 바라봅니다.
카스페이스 매장은 시부야 하라주쿠에 있으며 오모테산도 사거리에서 도큐 플라자 오모테산도 오모카도 쇼핑몰 방향인 북동쪽으로 대로변을 따라가면 됩니다.
대로변을 따라가다가 베이프와 빔즈 매장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카스페이스 매장이 나옵니다.
골목 건물 1층에 파란색 외관이 보이는 가게가 하나 보입니다. 이곳이 카스페이스 매장입니다.
📍 주소 : 일본 〒150-0001 Tokyo, Shibuya, Jingumae, 3 Chome−24−3 桑原ビル 1階B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 저녁 20시까지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저녁 9시까지입니다.
일본 폰케이스 브랜드라 사람들이 많을까? 생각했는데 웬걸요~ 여행객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매장은 그렇게 크진 않았지만 핸드폰 관련 악세서리들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아이폰 관련 액세서리들이 많으며 케이스 아이폰용 디자인이 많이 보입니다.
카스페이스의 인기 폰 케이스인 자판기 케이스입니다. 일본 자판기와 싱크로율이 장난 아닙니다.
색상은 화이트, 블루, 베이지 3가지가 있습니다.
카스페이스는 일본 갬성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 많았습니다. 기차역 케이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카메라 디자인 폰케이스도 아주 멋졌습니다. 보고 있으니 지름신이 마구 내려오십니다.
구매 방법은 마음에 드는 케이스가 있으면 직원을 불러 달라고 하면 됩니다.
직원은 기종을 물어보는데 아이폰 기준 "설정 - 일반 - 정보 - 모델명"을 보여주면 됩니다.
✅ 카스페이스 구매 영수증
아이폰13 프로 자판기 케이스 3,980엔
케이스는 기본 모델이 있고 맥세이프도 있습니다. 저는 기본이 이뻐서 기본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자판기 케이스 후기
블루칼라는 아이폰 색이 블랙이거나 어두운색에 잘 어울렸고 화이트는 밝은색 아이폰이 잘 어울렸습니다. 베이지는 모든 색상에 다 잘 어울렸습니다.
케이스티파이에 비해 굉장히 가벼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판기 프린팅은 안쪽에 되어 있어서 벗겨질 걱정은 안 해도 될듯합니다.
그리고 사이드 버튼이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서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케이스티파이에 비해 그립감이 착~감기는 느낌이 아니라 좀 미끄럽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부분에 케이스가 붙어 있어서 핸드폰 카메라 부분에 악에서리를 붙였다면 때고 끼워야 합니다.
아직 한국에는 많이 없는 디자인이라 그런지 회사에 사람들이 다들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