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역 그란비아 호텔에서 숙박을 하면서 브런치 먹기 좋은 빵집과 공항으로 가는 하루카를 타기 전 시간 보내기 좋은 카페가 있습니다.
신신도 JR 교토역점
신신도는 1913년에 창업한 아주 오래된 교토의 유명한 프랜차이즈 빵집입니다. 호텔 앞 교토역점이 바로 있어서 빵돌이 인 저에게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신신도 교토역점은 교토역 중앙 출구로 나와 우측으로 가면 버스 티켓 오피스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 주소 : バスチケットセンタ, 内, 京都市下京区烏丸通塩小路 下る東塩小路町902 京都駅前 中央口, Higashishiokojicho, Shimogyo Ward, Kyoto, 600-8216 일본
영업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 저녁 19시 30분까지입니다.
이른 아침 오픈을 하기 때문에 기차 타는 사람들이 이용을 많이 하는 곳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신신도로 갔습니다. 호텔 바로 앞이라 아침 브런치로 먹어보기로 합니다.
다른 지점에 비해 규모는 크진 않지만 신신도에서 인기 있는 빵들만 모아놓은 듯했습니다.
신신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인기 1순위 빵 크루아상과 크림빵이 있습니다. 꼭 한번 드셔보시지 말입니다.
이곳은 일본에 최초로 프랑스로 유학을 다녀와서 창업을 했기 때문에 프랑스빵 종류들이 많습니다.
빵 + 음료를 구매하면 커피를 250엔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신신도 계산 영수증
크림빵 260엔 / 샐러드 빵 250엔
커피세트 250엔 x 2 = 500엔
일번 커피 340엔 / 종이봉투 5엔
총합계 1,355엔
Tsumugi Cafe
교토역에서 하루카를 타고 공항으로 가기 전 시간이 남아 역 근처 카페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역 건너편에 있는 카페인데 도보로 5분 거리입니다.
Tsumugi cafe는 콘크리트 벽에 세련된 느낌과 창문이 통창으로 개방되어 있어 도로 풍경을 보며 쉴 수 있는 곳입니다.
사장님은 영어도 잘하시고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주문을 하면 번호표를 조화로 주는 독특한 곳입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식당이나 카페에서 충전을 할 수 있는 곳이 잘 없는데 이곳은 테이블에 충전기가 똭~!!!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오늘은 아메리카노가 아닌 다양한 커피들을 주문해 봤습니다. 그리고 토스트 종류도 여러 가지라 토스트도 하나 주문해 봅니다.
여행의 마지막을 편안한 공간이 있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공항으로 가기 위해 하루카를 타러 갑니다.
✅ 카페 영수증
아인슈페너 650엔 / 커피 모카 650엔 / 녹차 라떼 650엔
꿀버터 토스트 550엔
총합계 2,500엔












